헬마입니다. 

드디어 Visual Studio 2010 RTM 이 MSDN 구독자 내려받기에 나왔습니다. ㅠㅠ 엄청나게 기다렸네요.. 

RC 버전보다 더 빨라졌기를 바랍니다. ㅠㅠ 도움말 쓰는것이 좀 더 간단해지기를 바랍니다. 2010의 제일 큰 변화는 아무래도 도움말인듯 합니다. 

도움을 얻기위해 도움말을 공부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ㅠㅠ

제 NAS에 올리고 공유중인 VS 2010 RTM, Pro 버전입니다. 아쉽게도 아직 한글버전이 나오지 않았네요. 울티 버전을 내려받고 싶었는데 MSDN 구독 레벨이 낮은지라 ㅎㅎ, 며칠뒤면 다 공개될테니 울티 버전 받아야겠습니다. 어차피 프로기능으로도 충분히 쓰니 이걸 깔아서 써야겠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onymous 2010.04.13 09: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ㅋㅋ VI 로도 충분한 저는..... 사치로 생각되는 ㅠㅠ 그치만 인텔리 센스랑 위자드는 부럽더군여 부럽부럽

  2. 2010.04.14 18: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Jamenkell 2010.08.15 2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프리웨어인 이클립스 CDT를 쓰고있어요 어흑흑흑

헬마입니다.

  이제 마지막 글입니다. 총 3개의 글로 올라갈 것 같네요. 워낙 타자 속도가 느리니 이정도 글 번역하는데 며칠이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원문 글 링크 : http://blogs.msdn.com/vcblog/archive/2010/03/02/visual-studio-2010-c-project-upgrade-guide.aspx


VS2010 에서 변환작업에 대해 알려진 문제점

VS2010 에서 변환작업에 대해 알려진 문제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

    1. 대상 프레임워크 버전
        변환 후에 관리되는 C++ 프로젝트는 기본값으로 4.0 프레임워크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러한 동작의 숨겨진 이유는 VS2010 컴파일러는 프레임워크 2.0, 3.0, 3.5를 대상으로 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VS2008 컴파일러는 반드시 2.0, 3.0 또는 3.5 를 대상으로 해야합니다. 변환된 C++ 어플리케이션이 빌드되도록 하기위해 우리는 TargetFrameworkVersion 을 C++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4.0 을 기본값으로 변경했습니다. C++ 어플리케이션은 아래의 방법들 중 하나를 사용하여 다른 프레임워크 (예: 3.5 ) 를 대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
        - vcxproj 파일을 편집하고 첫번째 속성 그룹에서 아래와 같은 줄을 추가로 선언합니다 :
            <TargetFrameworkVersion>v3.5</TargetFrameworkVersion>       
        - VS2010 명령행을 열어 set TargetFrameworkVersion=3.5 를 실행 후 start devenv.exe 를 통해 IDE 를 실행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의 모든 C++ 어플리케이션의 v3.5 프레임워크를 대상으로 합니다.
        -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할 때 MSBuild 에 /p:TargetFrameworkVersion=v3.5 를 넘깁니다 : MSBuild my.vcxproj /p:TargetFrameworkVersion=v3.5

        알림 : 어플리케이션이 2.0, 3.0, 3.5 를 대상으로 하려면 컴퓨터에 VS2008 이 설치되어 있어야합니다.
        C#/VB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변환 후에도 대상되는 프레임워크가 설치되어있다면 대상 프레임워크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만약 대상이 되는 프레임워크가 설치되어있지 않다면, 여러분은 요구되는 프레임워크를 내려받거나 대상 프레임워크를 4.0으로 하는 것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만약 여러분의 솔루션에 C#/VB/관리되는 C++ 프로젝트가 섞여있다면, 여러분은 C#/VB 어플리케이션과 관리되는 C++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다른 프레임워크를 대상으로 삼고 있는 현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만약 참조된 프로젝트가 참조하는 프로젝트의 프레임워크 버전보다 더 높은 프레임워크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MSB3258 경고를 겪을 수 있습니다.
        -
        - 또는 C4691 과 같은 경고를 겪을 수 있습니다 : type referenced was expected in the unreferenced assembly ‘file’, type defined in current translation unit used instead, if the Framework version of the referencing project is higher.

        - 여러분 솔루션의 모든 프로젝트를 같은 프레임워크 버전으로 대상을 다시 지정해야합니다.

    2. makefile "Output" 디렉토리에서 사용되는 따옴표
        만약 "Output" 속성에 따옴표가 사용된 makefile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다면, 변환이 실패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변환을 하기전에 "Output" 속성에서 따옴표를 제거하면 됩니다.

    3. $(IntDir) 과 $(OutDir) 에서 역슬래시
        $(IntDir) 과 $(OutDir) 은 속성 페이지에서 "General -> Intermediate Directories" 와 "General -> Output Directori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Dir) 과 $(OutDir) 의 서식을 맞추기위해 이 값들을 변환할 때 어느 하나가 "\" 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의도적으로 "\" 를 추가합니다. 마지막에 "/" 가 있다면 제거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작업은 $(IntDir) 또는 $(OutDir) 이 makefile 또는 Exec 작업이 사용된 사용자 빌드에서 사용되는 빌드 시나리오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makefile 의 경우에 nmake 도구는 끝문자가 "\" 인 값을 평가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명령입니다.

BuildCommandLine="nmake /nologo &quot;OUT=$(OutDir)&quot; &quot;OBJ=$(IntDir)&quot;"

        왜냐하면, $(OutDir) 과 $(IntDir) 은 마지막 "\" 문자를 가졌고 nmake 도구는 이것들을 적절히 확장하지 못하고 OUT 과 OBJ 는 결과적으로 빈문자열로 평가받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고치려면 속성페이지에서 $(IntDir) 과 $(OutDir) 에 대해서 "\" 를 제거해야합니다.

        $(OutDir) 또는 $(IntDir) 를 사용자 빌드 -빌드 이벤트, 사용자 빌드 도구, 사용자 빌드 단계를 포함하여 - 에 넘겼다면 도구들에 의해 "\" 문자가 탈출문자로 취급될수도 있다는 점으로 인해 빌드 실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사전빌드 이벤트를 가지고 있다고 해보죠. 

        명령행은 다음과 같이 될겁니다 : cl /c /Fo"Debug\\" "C:\foo\win32.cpp" 대신 cl /c /Fo"Debug\" "C:\foo\win32.cpp" 로 말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수정하려면, 탈출문자를 완성하기 위해 /Fo 에 넘겼던 값( C/C++ -> Output Files -> Object File Name ) 에 "\" 문자를 추가합니다.

    4. 솔루션 탐색기 UI
        VS2010 에서 솔루션 탐색기에서 폴더와 파일의 표시는 .vcxproj.filters 파일에 의해 제어됩니다. 다른 범위하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폴더들이 있다면, 예를 들어, "Native\Include" 와 "Include" 라면, 두번째 "Include" 와 "Include" 하위의 파일들은 변환후에 솔루션 탐색기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우회하려면, 솔루션 탐색기에서 폴더를 재생성하고 이 폴더에 관련 파일들을 추가합니다.

    5. 읽기 전용 프로젝트 파일 또는 디렉토리
        읽기 전용 디렉토리에서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이전에 변환했떤 프로젝트 파일이 읽기전용일 때 재변환하면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파일들과 디렉토리들을 쓰기가능한지 확인하지 않으면, 통합된 소스 제어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자동으로 체크아웃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헬마입니다.

  이제 두번 째 글입니다. 총 3개의 글로 올라갈 것 같네요. 워낙 타자 속도가 느리니 이정도 글 번역하는데 며칠이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원문 글 링크 : http://blogs.msdn.com/vcblog/archive/2010/03/02/visual-studio-2010-c-project-upgrade-guide.aspx


업그레이드 하는 동안 경고들

변환하는 동안 여러분이 겪을 수 있는 공통적인 경고들이 몇 개 있습니다.


    1. 링커 출력 디렉토리
        여러분이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할 때 볼 경고중에 하나는 MSB8012: $(TargetPath) and Linker’s OutputFile property value does not match:
입니다.

            - MSB8012: $(TargetExt) ('.dll') does not match the Linker's OutputFile property value 'C:\foo\Debug\MFCActiveX.ocx' ('.ocx') in project configuration 'Debug|Win32'. This may cause your project to build incorrectly. To correct this, please make sure that $(TargetExt) property value matches the value specified in %(Link.OutputFile).

            - MSB8012: $(TargetPath) ('C:\foo\Debug\MFCActiveX.dll') does not match the Linker's OutputFile property value 'C:\foo\Debug\MFCActiveX.ocx' ('C:\foo\Debug\MFCActiveX.ocx') in project configuration 'Debug|Win32'. This may cause your project to build incorrectly. To correct this, please make sure that $(TargetPath) property value matches the value specified in %(Link.OutputFile).

            Link.OutputFile 은 등록정보의 링커 -> 일반 -> 출력 파일 에 선언된 값 입니다. 기본값으로 이 값은 $(TargetPath) 와 같은 $(OutDir)$(TargetName)$(TargetExt) 입니다. 그러나 이전버전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변환할 때 다른 고객들은 다른 방법으로 형식화된 값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때문에 변환을 위해 $(TargetName) 과 $(TargetExt) 가 가르키는 정확한 값을 밝힐 수 있도록 Link.OutputFile 을 분석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우리는 변환을 하는동안 Linker.OutputFile 값을 보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변환후에 $(TargetName) 은 기본값으로 $(ProjectName) 으로 됩니다. $(TargetExt) 는 각 어플리케이션 형식에 맞는 기본값을 가질 것 입니다 : 동적 라이브러리 - .dll, 정적 라이브러리 - .lib, 어플리케이션 - .exe. Link.OutputFile 값은 그대로 보존될 것입니다. Link.OutputFile 과 $(TargetPath) 가 같지 않으면 변환 로그에 경고 MSB8012 가 발생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플리케이션을 빌드할 때 같은 경고를 받게될 것 입니다.

            $(OutDir), $(TargetName) 과 $(TargetExt) 는 "일반" 등록정보 페이지에서 "출력 디렉토리", "대상 이름", "대상 확장자" 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경고를 없애기위해 이 값들을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만약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가져오기 라이브러리(Import Library) (Linker-> Advanced -> Import Library) 를 생성한다면, 링커 출력 디렉토리가 기본 출력 디렉토리가 아니면 변환후에 마찬가지로 가져오기 라이브러리의 출력 폴더를 변경해야합니다.

            - 변환 후에 Debugging.Command 는 $(TargetPath) 로 설정됩니다. 여러분은 F5(Debugging) 또는 Ctrl + F5(Start Without debugging) 를 눌렀을 때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변경해야할 수 있습니다.

    2. 속성 시트 정렬
        여러분의 어플리케이션이 속성 시트를 가지고 있다면 변환 후에 아래와 같은 문제점들이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

            - 사용자 매크로 선언전에 매크로들이 사용되는 구성 'Debug|Win32' 밑에서 발견되는 모든 사용자 매크로들은 의도치 않은 빌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번 배포버전에서 이러한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사용자 매크로를 선언하는 속성 시트 다음에 매크로를 사용하는 속성 시트가 오도록 포함 순서를 변경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 MSB4211: C:\foo\PropertySheet\foo.props; The property "MyIncludePath" is being set to a value for the first time, but it was already consumed at "C:\foo\PropertySheet\bar.props".
            이 경고는 MSBuild 가 속성을 평가하는 방식때문입니다. MSBuild 는 순차적인 순서로 속성을 평가합니다. 상속받은 속성 시트에서 선언된 속성들은 속성들이 부모 속성 시트에서 사용됐다면 빈 값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VCBuild 는 속성들이 상속된 속성시트에서 선언되었더라도 부모 속성 시트의 속성들의 사용이 가능해지도록 지연평가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경고메시지를 따라서 속성 시트의 포함 순서가 속성이 사용되기 이전에 선언되도록 변경합니다.

업그레이드 후 변경된 행동


    우리는 기반 빌드 시스템의 변경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이 VS 2010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경험을 갖도록 유지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몇 가지 빌드 경험 향상시키거나 또는 MSBuild 만의 요구사항에 적응하도록 하기위해 변경을 가했습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은 VS2010 으로 이전하면서 몇몇 달라진 동작들을 알아놔야합니다.

    1. 솔루션 의존성 -> 프로젝트간 참조
        이전 버전의 Visual Studio 에서 C++ 어플리케이션을 VS2010 으로 변환하면 솔루션 단계에서 선언한 프로젝트 의존성이 프로젝트간의 참조로 변환됩니다.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C++ 프로젝트 의존성을 프로젝트 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프로젝트 파일에서 프로젝트간의 참조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줍니다 :

 

        프로젝트 파일에 의존성 정보를 갖도록 하는 것은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사용자는 솔루션 없이도 프로젝트를 빌드할 수 있으며, 독립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빌드될 수 있습니다. 둘째, . 추가로, 많은 고객들은 다양한 솔루션 파일들은 가지고 있으며, 각 파일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하위모임입니다. 이러한 변경은 고객들이 각각의 솔루션 파일들에 대해 프로젝트 의존성 설정을 해야하는 일에서 해방시켜줍니다. 또 다른 중요한 사실은, 프로젝트간 참조를 통해서 설정되었을 때 빌드 의존성이 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중 코어를 사용해서 빌드할 때 그렇습니다. 이러한 일은 이전 버전의 Visual Studio 에서 발생했던 일입니다.


        - 여러분이 C++ 어플리케이션에 의존하는 C#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읜존성이 솔루션 의존성을 통해서만 표현된다면, 현재 변환 작업은 솔루션 의존성을 프로젝트간 참조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특히, MSBuild 를 명령행에서 직접 빌드 할 때 잘못된 빌드 순서로 인해 빌드 오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수정하려면, 직접 C# 과 C++ 어플리케이션들에 대해 프로젝트간의 참조를 적절히 설정해야합니다.

        - 일반적으로 VS2010 에서 빌드 의존성을 설정할 때 솔루션 의존성 대신 프로젝트간 참조를 사용하세요.

    2. 프로젝트간 참조 속성 변경
        변환 후에, CopyLocalDependencies 와 UseDependeciesInBuild 속성은 삭제됩니다. "Use in Build" 속성은 속성의 기능을 더욱 드러내도록 "Refernce Assembly Output" 으로 변경됩니다. 두 개의 속성 : "Link Library Dependencies" 와 "Use Library Dependency Inputs" 속성이 참조되는 프로젝트가 프로젝트의 출력을 참조하는 프로젝트에 넘길지 아닐지 제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참조되는 프로젝트에 추가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VS2008 과 VS2010 의 프로젝트간 참조 속성들의 비교사진입니다.

       - 설정 "Reference Assembly Output" 를 "false" 로 하면, 프로젝트간 참조의 부분이 된 프로젝트가 참조하는 프로젝트의 CL 에게 프로젝트의 출력을 넘기지 않아도 빌드 의존성이 설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속성은 관리되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됩니다.


        - "Link Library Dependencies" 를 "false" 로 하면, 프로젝트간 참조의 부분이 된 프로젝트가 참조하는 프로젝트의 링커에게 프로젝트의 출력을 넘기지 않아도 빌드 의존성이 설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3. VC++ 디렉토리 변경
        VC++ 디렉토리는 더이상 도구 -> 옵션 페이지를 통해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대신, VS2010 은 전역 검색 경로를 포함하여 전역 설정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자 설정 파일(Microsoft.cpp.<Platform>.users.props) 을 사용합니다. 이 파일들은 $(USERPROFILE)\appdata\local\microsoft\msbuild\v4.0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VS2010 으로 이전할 때 VS2005 또는 VS2008 의 VC++ 디렉토리의 사용자 설정들은 이 사용자 파일로 이전됩니다. 이 전역 설정파일등른 모든 변환되는 프로젝트와 새로 생성되는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UI 를 통해서 설정을 변경하는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 View.Property.Manager 를 클릭하여 속성 관리자를 엽니다.

            - 프로젝트 항목을 확장해서 Configuration|Platform 선택하면 "Microsoft.cpp.<Platform>.users" 라는 파일을 각 Configuration|Platform 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들이 이전의 Tools/Options/VC++ 디렉토리와 유사하게 전역 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 "Microsoft.cpp<Platform>.users" 를 여러개 선택하여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등록정보 페이지를 엽니다.

            - 등록정보 페이지 창에 왼쪽 페인에서 "VC++ Directories" (예를 들어) 를 눌러서 "Include Directories" 와 같은 곳에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여 새로운 경로를 추가합니다.

            - Visual Studio 를 종료하기 전에 설정을 저장합니다.

            - Visual Studio 를 새로 시작하면 새로운 설정이 적용됩니다.

        알림 : 만약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설정만 변경하고 싶다면, 프로젝트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페이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VC++ Directories" 설정을 변경하면 이 설정들이 프로젝트 파일에 적용됩니다.

   4. 사용자 빌드 규칙 변경
        VS2008 에서 사용자 빌드 규칙은 .rules 파일에 선언되었습니다. 변환 작업은 .rules 파일들을 3 개의 분리된 파일로 변환합니다 : .targets, .xml, .props 파일입니다. 여러분은 변환후에 rules 파일들이 있던 디렉토리에서 이 파일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 빌드 규칙을 추가할 수 있는 이용가능한 UI 는 없습니다.

    5. 업데이트 점검 변경
        여러분이 F5 를 누르면 아마도 방금 재빌드를 한 직후에도 언제나 점검 대화상자가 나타나는 상황을 겪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이 블로그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러한 문제가 나타난 원인은 프로젝트 파일의 일부분으로 되어있는 몇몇 파일들이 디스크에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들 파일들은 프로젝트 파일들의 일부분이고 업데이트 점검 작동방식은 해당 파일들의 존재여부를 점검할 것 이기 떄문입니다. 만약 이 파일들이 디스크에 없으면 업데이트 점검은 새 빌드가 필요하다고 가정합니다. 해결방법은 만약 디스크에 파일들이 없으면 프로젝트 파일들에서 이 파일들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VS2010 에서 가진 한가지 제한은 관리되는 증분 빌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의 배포버전에서 이 기능을 다시 가져오기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헬마입니다.

  그제쯤인 것 같은데, VC++ Team Blog 를 보다보니 이전 버전의 Visual Studio 에서 VS2010 으로 프로젝트를 업그레이드 할 때 주의사항이라든가 절차등에 관한 꽤나 긴 글이 올라왔더군요. 찬찬히 읽어보다 번역을 해놓으면 차후에 살펴볼 때 편하겠다 싶어서 번역을 해봤습니다. 원문은 단 한번의 포스트인데 장문의 글로인해 짬짬이 번역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몇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원문 글 링크 : http://blogs.msdn.com/vcblog/archive/2010/03/02/visual-studio-2010-c-project-upgrade-guide.aspx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Li Shao 입니다. 저는 C++ 팀의 Test 분야의 Software Design Engineer 를 맡고있습니다. 이전의 수많은 블로그들 - Felix Huang 의 블로그, Andreea Issac 의 블로그, 저의 이전 블로그 -에서 언급되었던 바와 같이 이번 배포버전의 주 개선점 가운데 하나는 C++ 빌드 시스템이 VCBuild 기반에서 MSBuild 기반 빌드 시스템으로 이전되는 것입니다. C++ 프로젝트 시스템은 또한 MSBuild 빌드 시스템의 상단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수 많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가능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절차

    VS2010 은 VC6, VS2002, VS2003, VS2005, VS2008 로부터 업그레이드를 지원합니다. 이전 버전의 Visual Studio 에서와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는 IDE 의 변환 마법사를 통하거나 명령행 ( devenv /upgrade ) 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권장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

        1. 빌드 환경과 같이 업그레이드 환경을 설정합니다.
            업그레이드 작업은 업그레이드하는 동안 파일을 불러들이고 값을 평가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프로젝트 파일에 의해 선언되지 않은 값들을 사용한다면, 예를 들어, 환경 변수에 의해 설정되는 값들,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환경변수를 설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 변수를 적절히 설정하지 않으면, 평가되지 않은 값에 의해 변환 오류 또는 경고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필수 플랫폼이 설치되었는지 확인하세요.
            프로젝트에 대해 이용가능한 모든 플랫폼이 없는 컴퓨터에서 프로젝트를 변환하면 변환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Itanium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는 Visual Studio Professional SKU 에서 Itanium 플랫폼 프로젝트를 변환하려하면 아래와 같은 변환 오류 창을 보게 될 것입니다.

Failed to upgrade 'Debug|<Itanium>'. Please make sure you have the corresponding platform installed under '%vctargetspath%\platforms\Itanium'. Cannot load the project due to a corrupt project file. The following error has occurred during XML parsing:
File: D:\Sample\ConsoleApp\ConsoleApp.vcproj
Line: 28
Column: 5
Error Message:
System error: -2147154677.
The file 'D:\Sample\ConsoleApp\ConsoleApp.vcproj' has failed to load.

            이러한 오류는 설계상 의도된 사항으로 왜냐하면, 변환 작업은 변환을 성공시키기 위해 빠진 플랫폼들 안에서 속성을 평가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디렉토리들을 살펴봄으로써 컴퓨터에 설치된 플랫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ogramFiles%\MSBuild\Microsoft.cpp\V4.0\Platforms (or %ProgramFiles(x86)%\MSBuild\Microsoft.cpp\V4.0\Platforms on x64 machine)

        3. 가능하다면 먼저 VS2008 툴셋을 사용해서 빌드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다중-대상(Multi-Targeting) 기능을 사용하세요.

            VS 2010 에서 새로운 MSBuild 기반 프로젝트 시스템을 사용해서 VS2010 IDE 내부에서 Visual Studio 2008 툴셋을 사용해서 빌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중-대상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에게 이러한 기능을 추천하며, 특히 대단위의 코드양을 가진 고객들이 최초 업그레이드를 할 때 VS2008 툴셋을 사용해서 빌드하기위해 VS2010 을 사용함으로써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업그레이드 후에 겪을 수 있는 도구 문제로부터 어떠한 프로젝트 시스템/빌드 시스템 관련된 문제를 분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VS2010 툴셋으로 좀 더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업그레이드를 할 때, 등록정보 시트 파일(.vsprops) 들은 새로운 형식(.props) 로 변환됩니다. 마찬가지로 프로젝트 파일(.vcproj) 들은 새로운 형식인 (.vcxproj) 로 변환됩니다. 알림 : 새로운 프로젝트 파일들은 과거의 프로젝트 파일들과 같은 곳에 생성됩니다. 새로운 파일 형식(.filter.vcxproj) 또한 변환 중에 생성됩니다. 필터 파일들은 솔루션 탐색기에서 폴더들은 표시하는데 사용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필터 정보들은 원래 프로젝트 파일의 일부분이었습니다. MSBuild 는 프로젝트 파일이 변경될 때 마다 재빌드를 요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변경이 필요했습니다. 필터 정보를 분리된 파일에 저장함으로써 전체 프로젝트를 재빌드하게 하지 않고 필터들이 변경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림 : 업그레이드 작업은 .user 파일은 변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의 디버깅과 배포 설정은 변환 후에 보존되지 않습니다.

    VS2010 에서 새로운 명령행 업그레이드 도구인 VCUpgrade.exe 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명령행 도구는 오직 하나의 프로젝트로된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에 적합하기 때문에 솔루션 파일을 입력으로 받아서 정보를 분석해서 프로젝트 파일들을 취할 수 없습니다. VCUpgrade.exe 는 $(VSInstallDir)\common7\Tools 디렉토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Visual Studio IDE 없이 WinSDK 에 포함된 프로젝트 파일들의 명령행 업그레이드를 위해 WinSDK 의 다음 배포판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헬마입니다.

어제 날짜로 드디어 MSDN 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0 RC버전이 올라왔습니다.

버그와 성능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이번 버전은 아직 웹 인스톨 버전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내려받아서 설치하는 대로 설치화면이나 설치파일등을 올려보겠습니다. ^^


C++0x 지원에 있어서 베타2보다 나아진점이 있는지, 도움말 시스템이 좀 더 안정화되었는지 여러가지 관심가는 점이 많이 있네요.


P.s

오전에 내려받기 걸어놓은 것이 오후 7시인 이제야 내려받기 완료네요.. 흑흑...

설치는 집에가서 해봐야겠습니다. ㅠㅠ

도저히 내려받기 속도가 너무 느려서 토렌토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다들 많이 붙어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레 2010.02.09 21: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붙어 있는데 소스가 너무 적네요 속도도 드리고 기다렸다 내일 받아야 할듯 하네요.
    모든 유저에게는 내일 받을수 있다네요

  2. 천풍 2010.02.10 09: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많이 느리네요..언넝 써보고 싶은데 ㅜ_ㅜ

  3. 달포 2010.02.11 0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2일날 한글판이 나오는다는게 정말인가요?
    RC면 언어지원도 될듯한데 기다릴지.. 그냥 영문으로 설치할지.. 고민되네요..


헬마입니다.

이번달에도 C++ 컴파일러 핫픽스가 하나 발표되었네요.

C++ 컴파일러가 C1859 오류를 뿜어내는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겪어보지 못했는데 프로젝트에 따라 매우 심하게 이 오류를 뿜어내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2010에서는 고쳐졌다고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던 2011.01.14 09: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ㅋㅋ
    완전 내가 찾던거였어요...
    진짜로 에러를 뿜어냅니다요


헬마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VS 2010 을 지원하는 VA X 의 첫번째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소식을 접하자마자 설치를 했습니다.

http://www.wholetomato.com/forum/topic.asp?TOPIC_ID=9137

자세한 사항은 이 곳의 링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드디어 구문강조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네요..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헬마입니다.

Visual C++ 을 6.0부터 써오시던 분이라면 다들 클래스 위저드를 기억하실겁니다. MFC하에서 클래스의 현재 상태 등을 보고 메시지 처리기, 함수, 변수 생성들을 한 화면에서 일관되게 처리하는데 최고의 기능을 가진 넘이었습니다.

그런데, Visual Studio .NET ( Ver 2002 ) 이 나오면서 클래스 위저드가 사라졌습니다. 아마 C#이나 이런 다른 언어와의 일관성을 위해서 없애버린 것 같은데 수많은 사람들이 클래스 위저드를 돌려달라고 많은 항의와 떼를 썼지만, MS는 현재가 더 편하다 그냥 써라... 라며 무시로 일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Visual Studio 2010 이 나오면서 클래스 위저드를 복귀시킨다는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하였는데요. 덕분에 베타1이 나오자마자 설치해봤지만 아직 클래스 위저드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 제가 못 찾은 것일지도 몰라요 ... ㅠㅠ ) . ( '')// 그렇지만, 이번에 나타난 베타2에서는 당당히 메뉴에 클래스 위저드가 자리잡고 작동도 잘 되는걸 확인하였습니다.

드디어 메시지 핸들러 넣을때마다 이리저리 마우스 포인터 옮기고 머하고 하던 구찮음이 좀 사라지는건가요.. ㄷㄷ

사실 익숙해지면 별거아니지만 그래도 클래스 위저드가 있으면 더 편할텐데...라는 생각이 몇년 동안 사라지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위 화면은 메뉴에서 클래스 위저드를 선택하는 것 입니다. 프로젝트 메뉴에 있고 단축키는 변경되었네요. VC 6 에서의 클래스 위저드 단축키는 Ctrl+W 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단축키는 새로 지정해서 쓰든가 바꿔달라고 건의를 하던가 해야겠습니다. ^^

MFC 예제 프로젝트로 클래스 위저드를 실행한 화면입니다. VC 6 에 비해 좀 더 역시 화려해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기능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메시지 택의 화면입니다. 역시나 Add Custom Message 를 눌러서 사용자정의 메시지 ( RegisterWindowMessage 함수로 등록하는 메시지 ) 등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가상 함수 탭입니다. 왼쪽은 정의되어 있는 가상함수 이고 오른쪽은 그중에 재정한 가상함수 들입니다. 재정의하면 왼쪽에서 이름이 진하게 표시됩니다.

멤버 변수 목록입니다. 컨트롤에 묶인 변수가 없으면 컨트롤ID만 나와서 묶기 편하도록 해주네요 ( 6도 이랬던가요.. 6은 별로 사용하질 않아서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 )

마지막으로, 메소드 목록입니다. 이왕이면 반환값도 표시해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반환값은 함수의 서명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그것도 저에겐 꽤나 중요한 함수의 정보라서 없으면 찜찜하네요.
 
위 화면은 Add Class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메뉴입니다.

Add Class 에서 TypeLib 를 통해 상속받은 클래스를 생성할 떄 입니다. ActiveX를 상속할 때도 거의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레지스트리를 선택하면 리스트박스에 레지스트리에서 검색된 상속가능한 개체 목록이 쭉 나오고 그중에 상속할 인터페이스를 선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exe, tlb 등 해당개체를 직접 선택해야겠지요.

앞으로, 클래스 위저드가 좀 더 발전하여 이거 하나로 MFC 를 다 통제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ㄷㄷ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브주듀 2009.11.04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클래스 위자드 다시 추가된건가요?
    안그래도 개발툴을 다른 걸로(2008) 변경할 계획이었는데..
    2010.. 관심없었는데 왠지 기대되는데요?

  2. 테엘 2010.02.26 0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MFC 클래스 위자드가 더 불편하지 않나? 창을 열었다 닫았다 해야되서...
    클래스 뷰가 훨씬 편하던데...

헬마입니다.

베타2에서 도움말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MS 애들은 개발툴이 버전업할 때마다 도움말도 버전업하네요.

이제 도움말을 웹으로 파일을 받아서 업데이트 시키는 방식으로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웹에서 받을 때 자신이 원하는 항목만 내려받을 수 있네요.

또한, 도움말이 일종의 미니 웹 서버를 구동시키고 거기서 웹을 돌리는 형식으로 되었습니다. 마치 웹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F5를 누르면 전용 웹 서버가 디버깅할 웹 프로젝트를 띄워주는 것 처럼요.

먼저 2010을 설치하고 도움말 메뉴의 Manage help Settings 를 누릅니다.



아래의 도움말 설정과정을 거치지않고 맨 위의 Visual Studio Documentation 을 눌러봐야 도움말 설정하라는 웹페이지만 하나 덜렁뜹니다...


뭔가 메뉴가 간단합니다. 더 이상 뭘 할것도 없어보이죠. 아래는 각각을 눌렀을때 나타나는 화면에 대한 설명입니다.  먼저 첫번째를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당연히 우리는 도움말을 내려받아서 사용할 것이니 "I want to use offline help" 를 선택해야겠지요. 밑에는 도움말을 내려받은 장소입니다. 나중에 내려받을 때 위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변경하게 해주면 좋으련만...

이미 있는 도움말이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 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처음에 웹에서 내려받고 이걸로 업데이트를 검색하고보니 업데이트할 것이 엄청나게 나타나더군요.. 머냐.. 한번에 받지.. 이게 온라인겜이냐 차근차근 업데이트하게..

웹에서 도움말을 내려받는 화면입니다. 이런식으로 원하는 것만 Add 링크를 눌러 선택한 후 Update 를 누르면 웹에서 자신의 디스크로 도움말을 내려받습니다. 다 받고보면 DVD로 MSDN 설치한거나 그 용량이 그용량입니다. ㄷㄷ 2.7기가 쯤 되는군요.

Update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간단한 화면으로 현재 내려받는 중이라고 알려줍니다. 용량도 뭣도 정보가 하나도 없죠...
좀 친절해지면 좋으련만.. 하다못해 예상시간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새벽에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ㅠㅠ

이 화면은 디스크에 이미 받아놓은 도움말들을 내려받지 않고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도움말을 여러번 반복적으로 설치하는 문제를 이런식으로 해결하려나보네요. 과연 이것이 좋은것인지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용량만 많이 차지하는 특정 도움말 부분을 이곳에서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로 삭제가 가능하니 그 점은 매우 마음에 듭니다.


위 화면은 설정이 끝난 후의 도움말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작동해있으면 주소가 127.0.0.1로 시작하는 것에 유의해보세요 ^^
아직은 제작중인 도움말이라 그런지 영 어색하고 그렇네요. 이전 도움말이 차라리 아직은 훨씬 더 쓰기 편한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양군 2009.10.21 09: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 좋은 글 입니다.

    덕분에 MSDN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VS 2010 Bete2 실행 도중 멈춰버리는 현상이 주로 일어나는데 이건 왜 그럴까요?

    WPF 4.0 맛 보려고 이래저래 조작하다 보니 멈춰버리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 했나??

헬마입니다.

징하게 기다리던 비주얼 스튜디오 2010의 베타 2 버전이 나타났습니다.

MSDN에 떴네요.

설치화면이 굉장히 깔쌈하게 바뀌었네요.

베타2 라는 말이 붙어있습니다.

MSDN에 공개된 버전들은 프리미엄, 울티메이트, 프로페셔녈인데요. 프리미엄이 더 좋은건가 울티메이트인가...

단어가 헷갈리는군요.. ㄷㄷ

일반 공개는 21일 이라고 합니다. 이틀 남았네요.



저도 지금 설치중이라 변경된 점 등은 다음 기회에... 웹 인스톨러들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냥 2009.10.20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 받아갑니다.... 설치해봐야겠지만 WPF를 끌수도 있었으면 좋겠는데-_- 정식버전에는 반영이 되야 할텐데요......

    • 헬마 2009.10.20 1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깔아서 잠깐 돌려봤는데, WPF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빨라졌습니다. 이전에 몇몇글에서 VS 2008보다는 빠르다는 글이 있었는데 그 최적화 관련글이 거짓이 아닌 것 같네요. WPF임에도 일반 어플리케이션을 쓰는 것 만큼 빠릅니다.

  2. 양군 2009.10.20 09: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는 다운로드 안 되어서 애 먹었는데,

    이렇게 자료까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설치중입니다.

  3. 물새군 2010.03.05 1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Ultimate이 제일 좋은 제품입니다.

    pro > prem > ultimate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