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입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자바관련 업무를 맡게되어 촉박한 일정상 당일배송된다는 알라딘에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책이 올 생각을 안하는군요..

분명히 알라딘 당일 배송이 낮 12시이전 결제인걸로 알고 있는데..

3일전 오전 9시 35분에 접수와 함께 결제한 것이 왜 아직도 출고작업중인거냐....

더구나 02/23 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예상보다 빨리 처리되었어요" 이따구 개소리를 하지를 않나..

오늘 배송불편 전화했더니 한시간내 전화한다더니 소식도 없고..

내 다시는 알라딘 구매안한다.. 망할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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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천린 2010.02.25 17: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와;;; 입금날짜까지도 똑같네요... 제정신이 아닌듯 알라딘...

  2. BlogIcon vi@live.co.kr 2010.02.26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산간벽지는 배송이 차질이 발생합니다.
    시내한가운데 사시길 ㅡ.ㅡ;; ㅋㅋㅋ

  3. rein 2010.03.10 1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 저도 똑같은상황... 내일까지... 그러면 주문취소하고 교보로.... 해야겟죠..

  4. phlm 2010.05.13 1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정신 아닌듯 ㅋㅋ
    저도 yes24 에서 사려다 당일 배송 된다길래 알라딘에서 샀는데 어제(12일) 오전 11시 쯤에 결제했는데 아직까지 안옵니다 ㅋㅋ 같은 날 yes24에서 주문한 책은 벌써 옆에 있는데.... 알라딘 망할놈들. 내 다신 알라딘에선 안 산다.

  5. BlogIcon 제대로보시지 2010.08.02 1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데로 안보신듯..확실히 알x딘이 x맛이지만 수령예정일 보이시죠..
    그거 보고 구입해야합니다.책들중 당일배송 안돼는것두 있고요.
    그리고 너무 오래걸리는것은..책이 없어서 구한다음 보내느라 늦는거예요.

  6. 알라딘 다신안한다 2010.08.22 1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알라딘 배송에 짜증나죽는줄
    목요일날 주문햇는데 토요일날 온다고 문자오더니 안옴 ㅡㅡ
    아빡쳐..월요일날 그 배달오는 책 숙제해서 학교에 가져가야되는데
    배송 취소할라햇더니 알라딘 회사에서는 이미 보낸물품이라 반품만되는데 반품비만 2천원 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에서 털리고 책은 못받고 기분은 빡치고
    알라딘 시1발ㅡㅡ
    저도 앞으론 알라딘에서 주문 안할꺼예요 진짜 짜증남 ..


헬마입니다.

며칠 전에 집 전체 벽지 도배와 바닥 장판을 새로 깔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포함한 집 전체의 짐을 이리저리 이방 저방 왔다갔다 하느라 힘을 굉장히 많이 소모한 것 같네요. ㅠㅠ

온 몸의 근육들이 오랜만의 운동으로 인해 매우 힘들다고 비명을 지르는군요.

오늘 방정리하면서 책을 새로 이리저리 꼽다가 그 동안 책을 참으로 많이도 쟁여놨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몇번 책을 사려다 절판되는 바람에 구하지 못한 경험이 일단 책을 사놓는 습관(?),병(?)이 생긴 바람에 아직 보지 못한 책도 몇 권 눈에 띄네요..

책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많이 흔들렸습니다. 제가 사진같은거에는 전혀 조예가 없습니다. ㅎㅎ

더 이상의 책은 제 방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서 옆 방의 베란다 책장에 처넣었습니다. 잘 보지 않는 책들이라서요. 그렇다고 팔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왜 이리 책은 버리지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최근에는 90년대 My Com 이라는 PC잡지 까지 모두 들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요즘 10-20 사이로 똑딱이 디카를 알아보는 중인데 이거 디카도 비싸네요. ㅠㅠ

밑에는 사진과 함께 흔하지 않은 몇몇 책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입니다. ^^

  볼랜드 C++ 4.5 는 매우 옛날 책입니다. 1996 년 4월 책이네요. 인포북( 현재는 없어진 출판사, 정보문화사로 이름이 변경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출판사입니다.  전 저책으로 C++의 기초를 배웠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면 펼쳐보는, 이제 낡을대로 낡은 책이네요. 혹시 가지신 분이 있나요? ^^

  여기엔 특별히 옛날 책 같은건 없네요. C#이나 ASP.NET 쪽 책들이 대부분이라 그런갑니다. ASP.NET 도 C#에 이끌려 해보려 했는데 실패했다지요. ㅠㅠ C#도 계속 시도중인데 쉽지 않네요. 도대체 C++은 어떻게 익힌건지 가끔가다 스스로 신기합니다.

  찰스 페졸드 씨의 Windows With C# 책이 눈에 띄네요. C# 공부한다고 샀다가 페졸드씨 책 답게 점점 지루해지는 내용에.. OTL....

윈도 프로그래머라 윈도 책이 역시 많습니다. 이제 절판된 책도 있습니다.

이상엽 씨의 Visual C++ Progmming Bible Ver.6.X - 오래전에 절판되었지요. 지금도 이 책을 구하시는 분들이 있는걸로 압니다. 두께에 걸맞게 역시나 책 내용이 좋습니다. 단지 Visual C++ 6.X 라는 것만 뺀다면요. 책 내용에 JPEG 디코딩 관련 내용이 iDCT 관련자료와 함께 간략하게나마 코드가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어서 샀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Windows API 실전 프로그래밍 - 가남사( 현재는 없어진 출판사 같네요. 이 출판사에서 나온 컴퓨터 책들이 나름 좋더군요. ) 에서 출판된 김상형 씨의 책입니다. 김상형 씨라면 다들 윈도 API 정복이라는 책으로 많이 알려진 분인데요. 이 책은 윈도 API를 이용해서 당근(홈페이지에도 있는 공개 문서 편집기 입니다 ) 편집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 책입니다. 2004 년 책이네요. 책 내용도 굉장히 좋고 API 만을 이용해서 프로젝트하는 책이어서 좋습니다. 구하실 수 있는 분은 꼭 구해서 보세요!!

Visual C++ Windows Shell Programming - 역시 절판된 책입니다. 정보문화사( 이 출판사도 Infopub , 정보문화사 등등 이름이 참으로 자주 바뀐것 같네요 ) 책 입니다. Dino Esposito 라는 스페인 사람인지 이탈리아 사람인지 포르투칼 사람인지 저자인데 모르겠네요. 유럽사람인건 확실한데 ㅠㅠ 윈도에 이 책과 더불어 또 한권이 윈도 쉘에 관해 자세히 소개된 2권으로 꽤나 유명한 책입니다. 저도 쉘 내용 궁금하면 지금도 펴보는 매우 애지중지 다루는 책입니다. 역시 이 책도 현재도 구하시는 분들이 있는걸로 압니다.  이 책을 구한 것이 예전에 용산 선인상가 4층의 컴퓨터 전문 서적 책방에서 구했는데 현재는 이 책방이 사라졌지요. 현금으로 책 사면 책값이 20%나 적어서 싼데다가 구하기 힘든 책을 말하면 잘 구해주셔서 매우 좋아했습니다. ㅠㅠ


lex  와 yacc, make : 리눅스 필수 유틸리티 - 두 권 다 얼마전에 절판된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표현식 파서 제작 공부해보려고 lex 와 yacc 책을 샀는데 책 내용이 아직은 좀 어렵네요. ㅠㅠ

COM Bible - 삼양미디어 출판인데. 이 출판사는 현재 없어졌나요. 책을 못 본 것 같네요. 김응연 씨 저자로 이 책과 더불어 전병선씨의 COM 관련 서적이 국내서는 제일 많이 읽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은 전병선씨의 책이 낫고 실제 활용은 이 COM Bible 책이 나은 것 같더군요. 전병선씨는 최근에 "객체지향 이야기" 비슷한 제목의 책을 출판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정확한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요즘 치매인지 건망증인지 심각해집니다. 5분전에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ㅠㅠ


갑자기 옛날 책들이 우르르 등장하네요.
재미있는 게임 프로그래밍 - 옛날~~ 도스 시절에 터보C로 만드는 몇가지 겜들 예제가 있는 책입니다. 알카노이드류, 횡스크롤 비행게임 등 꽤나 유용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펼쳐보는데 그때는 왜 이걸 몰랐을까 하네요.
터보 C 램 상주 영한 사전 - 역시 도스 시절 TSR 이라고 램에 상주해있다가 단축키 누르면 뿅 나타나던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래픽 프로그램과의 비호환성으로 사라지고 말았던 TSR 이지요. ㅠㅠ 사놓고 거의 보지 않았던 책인 것 같네요.
터보C로 배워보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 C언어로, 화면제어, 소리 제어등 시스템 제어 법이 있는데 책 부록에 그 당시 유행하던 4-5가지의 바이러스 소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 것 때문에 흥미를 끌어 구입했던 책이라고 기억이 나는군요.
알기쉬운 C언어 - 학교 교재로 쓰면 딱 어울릴듯한 분위기의 책입니다. ^^ 솔직히 왜 샀는지, 왜 지금껏 제 책장에 버티고 있는지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꽤 많은 책을 버렸는데 신기하게도 이젠 보지도 않는데 버리지 않게 되더군요.
Writing Solid Code - 최근에 산 책인데, 꽤 옛날 책입니다. 실제 코드 예제를 보여주며 어떠한 방법으로 코드를 짜야 코드가 말 그대로 견고하고(SOLID), 버그가 없는 코드가 되는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MS 의 책들이 이런 류의 코딩 관련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풍 문고 위쪽 서가에 홀로 꽂혀있던 것을 빼내왔는데 책도 얇게 볼만한 책입니다. 구할실 수 있다면 한번쯤 살펴볼만한 책입니다.

Getting Started With InstallShield Developer and Windows Installer - 기억에 많이 남는 책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구입해서 군대로 가져와 보던 책입니다. ^^ 부대에서 워낙 심심해서 집에서 결제해놓고 집에서 부대로 보내서 봤지요.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인스톨실드의 버전은 인스톨실드 디벨로퍼 7.0으로 6.0 대의 자체엔진에다 최초로 윈도인스톨러를 통합한 버전입니다. 인스톨실드가 윈도 인스톨러 전용 인스톨실드로 "InstallSheild for WIndows Installer" 라는 제품이 2.0 정도까지 있다가 이 제품으로 통합되어 7.0 이 나왔습니다. 이때 윈도 인스톨러가 영 까다롭고 어려워서 결국 책을 구입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인스톨실드는 버전으로는 13? 14? 정도까지 나온걸로 기억나네요. 현재는 NSIS를 쓰고있습니다. ^^

레이몬드 첸의 윈도우 개발 282 스토리 - 최근에 출판된 책이지요. 윈도 셀팀에서 일하고 쉘 관련 개발에 깊이 관여했던 레이몬드 첸이 윈도를 개발하면서 있었던 여러 일화들과 윈도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조언들로 엮어져있는 책입니다. 윈도 프로그래머라면 꼭 한번쯤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과 이유는 과거 호환성이라는 중대한 대답이 이 책에 있더군요. ^^

World of Warcraft Programming - 와우의 애드온 제작에 관련된 책입니다. 와우를 하다가 나도 애드온을 만들어봐야겠다 해서 구입했지만, 애드온은 커녕 현재도 와우는 즐기기만하기에도 벅차네요. 와우만 끊으면 출세할 수 있을거라는 농담도 듣고 있습니다. ㅠㅠ

Advanced Windows Debugging - Addison Wesley 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책을 힘들게 다 보고나니 "실전 윈도 디버깅" 이라는 책으로 국내 번역되어 출판되더군요. 결국 또 샀습니다. 이런 책들이 꽤 되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WinDBG 를 이용한 제대로된 디버깅 을 설명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현재 국내에는 "WinDBG로 쉽게 배우는 Windows Debugging" 이라는 책도 출판되었습니다. 가볍고 얆은 책으로 상당히 좋은 구성으로 좋은 책이더군요.

Visual C++ 6.0 ATL COM Programming - 전병선 씨의 COM 관련 책입니다. 흔히 말하는 약간 작은 판형의 노란 책 이전 책입니다. 전 두 권 다 있지만, 사실 노란 책 보다는 이 책이 COM 자체에 대한 내용은 낫다고 생각합니다. 노란 책은 대신 WTL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지요. 국내에 1쪽이라도 WTL 관련 내용은 그 책 뿐인 것 같네요.

Debugging Application for .NET and Windows - 최초로 접한 디버깅 관련 전문 서적입니다. 현재는 절판되었습니다. 또한 이책의 닷넷 부분만 통쨰로 떼어내서 "Debugging .NET 2.0 Application" 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서 국내에 "디버깅 .NET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으흠. 이제 네이티브 윈도는 디버깅할 필요도 없다 이건가... OTL... 구하실 수 있다면 이 책을 구하셔서 보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저자의 디버깅 사례라든가, ASSERT 에 대한 강조( 정작 저의 소스는 최근에도 Assert 는 별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 , 저자가 작성한 SuperAssert 프로그램 등 매우 좋은 책입니다.
Windows NT Device Driver Development, Windows NT File System Internals - 굉장히 오래된 책인데 1-2년 전에 OSR Online., inc 에서 책을 재판했습니다. 냉큼 주문해서 구입했습니다. 윈도 드라이버 개발자의 필독서로 불리고 있지요. 책이 판본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은게 마음에 들지 않네요. 원서라 비싼책인데.. 몇번 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몇 장의 종이가 본드에서 떨어져 덜렁 걸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점점 펴보기 무서워집니다. ㅠㅠ
Writing Secure Code - 같은 MS Press 의 Code Complete 와 더불어 많은 개발자들이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의 중점은 버그없는 코드에도 중점이 있지만, 그보다는 보안을 고려한 코드 작성 기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 많은 개발자들이 보안을 간과하고 작성하는데 데해서 경고하고 어떻게 하면 일반 개발과정에서 보안을 고려한 코딩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여전히 COM RPC 관련 보안은 이해가 잘 되지 않는군요. 역시나 COM 은 선택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인가 봅니다. 이 책이 나온 이후에 "윈도우 비스타 보안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후로 윈도 비스타에서 추가된 보안사항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있는데요. 이 책의 1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sal 이라는 자바의 코드 주석처럼 유용한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의 윈도 헤더 파일은 보면 __in, __out, 등등 알 수 없는 단어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러한 단어들이 어떠한 의미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 1장이라고 훔쳐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Windows Internals - 윈도 개발자라면 필수로 가져야할 책이지요. 4판은 번역서로 있고 5판은 현재 번역서가 출판되지 않은 관계로 원서로 소장하고 있네요. ^^



Show Stopper, 빌 게이츠의 야망을 가진 남자들 - 조엘 온 소프트웨어 에서도 언급된 책입니다. 데이비드 커틀러에 의한 윈도 NT 개발 스토리를 적고 있는 책입니다. 절판된 책이라 저도 중고로 구입했는데 다행히도 책의 상태가 매우 양호했습니다. 보면서 현재 편안히 사용하고 있는 윈도 NT의 초기 개발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땀과 노력이 들어갔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최근에 재판된 듯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다시 번역되어 출간되면 좋을 것 같네요. 원서의 제목은 "Show Stopper!: The Breakneck Race to Create Windows NT and the Next Generation at Microsoft" 인데 어째서 번역서의 제목은 저리 지었는지 갸우뚱하다가도 책 내용을 읽다보면 나름 수긍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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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치로 2009.10.20 0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흔들렸다고 쓰셨지만 너무 흔들렸어요^^;
    그나저나 저는 알고리즘 확인용으로만 코딩하는 학생인데, 책이 굉장히 많으시군요.

    이자리를 빌어 WinRAR 잘 쓰고 있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에는 토커도 잘 썼습니다. 이젠 제가 알아서 조합해서 쓰고 있지요~

  2. BlogIcon yjacket 2009.10.20 1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 아무리 핸드폰이라도 이건 좀..
    거의 인증 수준인데ㅡㅡ

  3. 모도리 2009.12.16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랑 비슷하시네요..같은 책들도 많구요. 저두 책을 좋와해서 모와놓는편인데요.
    집사람이 아이들 책꽃아야한다고 다 버리라고 해서 지금은 회사로 대피 시켜놨습니다.
    그래서 많이 잃어먹은것두 있구요.(버려지는것보다는 좋을거 같아서)
    저두 도스때부터 책을 아직도 못버리고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는 잘보지도 않는 원서도 몇권있구요.
    인터럽트 정리된 원서, 바이러스 만들기...;; 아 그리구 저도 90년대 잡지책을 가지고 있는데
    컴퓨터 학습(베이지소스 따라서 타이핑하던 기억이) 이잡지책이 마이컴으로 바뀌었죠 마이컴두 몇권이 있을 거예요 ..찾아보면.. 님때문에 오랜만에 예날생각이 나네요. 도스작업하다가 Windows나왔을때

    "나는 절때로 윈도우안할껴야! 이 좋은 도스를 왜 버려!" 했던 기억이나네요 ㅡㅡ;;

    지금은 물론 윈도우 프로그램하죠.ㅋㅋ..헬마님 덕에 즐거웠습니다.
    그럼 앞으로 계속 수고 부탁드립니다.^^

  4. 고경민 2010.07.15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죄송한데요... 제가 Windows NT File System Internals라는 책이 무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팔 수 있으시다면, 저한테 팔았으면 좋겠어서 연락 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kp2164@naver.com인데, 경기도 수원시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 직거래 가능하구요...

    이런글 남겨서 무지 죄송합니다...ㅠㅠ 맘에 안드신다면 자삭하겠습니다...

  5. 2010.08.07 2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손재수 2010.08.11 0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Visual C++ Programming Bile Ver. 6.x저자
    책 구매 하고 싶습니다,.
    sp1635@hanmail.net

  7. 2011.01.31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헬마입니다.

며칠전에 예약판매를 하길래 냉큼 신청했던 책이 드디어 도착했네요.

몇 달전에 원서를 사서 보다가 역시 읽는 속도가 느리니 점점 구찮아서 안보게 되었는데

때마침 이렇게 번역서가 나와주었네요. ^^

- 책 이미지는 강컴에서 가져왔습니다 -

하나는 번역서의 표지이고 하나는 원서의 표지입니다.



지금 살펴보고 있는데 번역도 상당히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하지만 단점이 책이 좀 더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원서는 그래도 조금 가볍고 단단하다라는 느낌인데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표지의 종이질이 바뀐것도 이런 느낌에 한 몫하는것 같네요.

특히, 책의 크기가 커진점이 젤 불만이네요.. 이전 책은 들고다니기 적당한 크기였는데 무겁고 커져서 지하철 같은데서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는 더 힘들어졌네요 ㅠㅠ

책 내용은 디버깅에 관해 Debugging Application 과 더불어 매우 좋은 내용이 들어있으니 사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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