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마입니다.

어제날짜로 미디어법이 어처구니없는 과정으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 법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통과되는 과정마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또한 오늘 신문을 몇가지 보면서 같은 일에대해 이렇게 다르게 "여론" 이라는 것을 형성하는 것을 보며

여론과 신문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장면이 생각나길래 링크해봅니다. ^^

하루에 신문을 대략, 경향, 동아, 한국, 매일 또는 한국경제 해서 4개 정도 보는데 신문마다 보는 재미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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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헬마 2009.07.23 2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건 저작권이 따로 있는거라 저작권 표시를 없애려고 하는데 저넘의 저작권 표시가 죽어도 안 없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