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지르다....

잡담 2008.12.04 14:14 |

 


헬마입니다..

거의 한 6개월을 고민하면서 가격만 보면서 군침만 흘리던 것을...

일주일 전쯤에 갑자기 느닷없이 손이 멋대로 결제를 해버렸네요..

사실 그전에는 ATH-CM7Ti 라는 이어폰을 사용했는데 이넘이 유닛이 워낙 큰 관계로 구멍작은 저는 대략 한시간정도가 한계더군요. 더 이상 끼고 있으면 귀가 너무 아파와서 ... 언제나 소리와 아픔을 타협해서 사용하는 관계가 지속대다가 이번엔 클립폰을 사용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침 이녀석이 생김새가 꽤나 끌려서 결국 구입해버렸는데... 가격은 심히 압박이 됩니다.
사실분들에게 두번 세번 다시 생각해보라고 요청하는 가격이지요 ^^


귀에 걸기 위해 옆에 있는 꼬다리를 위로 올린후 걸치는 형식인데 이 꼬다리가 맘만큼 마니 올라가지 않는군요. ㅠㅠ 어케 더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입니디.

<ATH-EW9>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폰이 ATH-CM7Ti (7인지 700인지는 언제나 헷갈리는군요.. ㅠㅠ ) 로 상당히 청명한 음색이었던데 반해 이녀석은 겉에가 나무라 그런지 저음?, 중후? 그런 분위기의 음색을 내줍니다. 유닛이 큰 녀석답게 공간감은 이어폰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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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재훈 2008.12.11 1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랑 같은 제품을 쓰시는 군요. 꽤 좋은 물건이지요.